HAZZYS X WIMBLEDON
HAZZYS X WIMBLEDON
테니스의 로망, 윔블던과 헤지스의 만남

어떤 분야에서든 오리지널 버전은 특별한 매력이 있다.
그리고 전통을 유지하는 것뿐 아니라 더 좋게 보수해 나가는 것에 일가견이 있는 나라,
영국에서 시작된 것이라면 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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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테니스대회인 윔블던은 4대 메이저 대회 중
유일하게 잔디 코트에서 진행되고 복장 규정 등 까다로운 전통을 굳건히 지켜 나가며
오리지널의 매력을 풍기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엠블럼이 어느 대회보다도 예쁘다.
다양한 디자인의 티셔츠와 스포츠웨어를 디자인하기에 손색 없을 정도로.
HAZZYS X WIMBLE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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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와 윔블던의 만남은 이번이 세 번째로, 여느 때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먼저 매년 인기를 끌고 있는 윔블던 라인의 티셔츠들.
다양한 디자인으로 윔블던을 기념하고 싶은 테니스 마니아들은 물론 일상에서 깔끔하게 입기 좋은
윔블던 콘셉트의 캐주얼웨어를 찾는 이들에게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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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명동의 SPACE H 매장에서는 영국 현지에서도 구하기 힘든
윔블던 공식 굿즈 중 인기 품목을 선별해 판매해, 판매 개시 당일
테니스 마니아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그리고 윔블던 현지에 세 명의 앰버서더를
파견해, 준결승 및 결승 등 챔피언십의 하이라이트 경기들 및 현지 분위기,
테니스웨어 등을 보다 생생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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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의 상징인 흰색, 녹색과 보라색에 네이비 컬러를 더한 헤지스의 윔블던 라인 티셔츠들.
베이직한 카라 티셔츠는 깔끔하고 스포티한 여름 데일리룩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치노 팬츠나 데님과 매치해 편안하게, 쇼츠와 스니커즈, 삭스를 매치해 윔블던의 잔디 코트를 뛰어다니는 선수들의 테니스 수트처럼
연출해도 매력적인 아이템. 여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액세서리 컬러는?
두말할 것 없이 윔블던의 오랜 전통대로,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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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헤지스의 윔블던 라인은 라운드 티셔츠,
카라 티셔츠, 윈드브레이커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출시되었다. 모든 아이템들은 윔블던 공식 굿즈와도 잘
어울리며, 테니스 팬이라면 윔블던을 기념하는
의미로 소장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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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SPACE H 매장에서 한정 판매 중이므로
서두르길 바란다. 윔블던 테마의 자수나 프린트가 있는
라운드 티셔츠들은 두고두고 2019 윔블던의 명승부들을
생생히 기억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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