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TAGE

British Style, For your Urban Life

BRITISH URBANITY

헤지스에는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서 오랜 시간 지켜온 스타일과 원칙이 있다. 클래식 스타일의 원류인 영국 상류 사회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시작하여 시대 감각과 도시를 사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헤지스만의 유연한 세계를 펼쳐왔다. 영국의 클래식 감성과 스타일은 20세기초 프레피 룩의 정서를 만나며 본격적으로 현대화되었으며 여기에 헤지스만의 모던 트위스트와 재해석이 더해져 브리티시 트래디셔널 캐주얼이라는 헤지스만의 스타일과 원칙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CLASSIC STYLE

CLASSIC STYLE

시대가 변하고 유행이 지나도 그 가치를 품고 있는 클래식에는 세월을 지나오며 지켜지고 다듬어온 원칙과 우아함이 깃들어 있다. 각 시대의 문화와 시대정신의 흐름속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심플하면서도 섬세한 원칙을 지닌 클래식은 고급스러움과 편안함, 실용성을 지닌다. 유행과 상관없이 오래 입을 수 있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다른 옷들과 다양한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헤지스 스타일. 옷장 속에 가장 오래동안 간직하고 가장 많이 손이 가는 아이템을 제안하는 것이 헤지스 스타일이 추구하는 가치이다.

PREPPY LOOK

PREPPY LOOK

프레피 룩(Preppy Look)은 영국 상류사회의 라이프스타일과 패션 전통에서 영향을 받은 아이비 스타일 (Ivy style)을 기본으로 한 캐주얼하고 현대적인 형태의 패션스타일이다. 영국과 미국의 학풍에 따라 대학생들은 로잉, 테니스, 세일링, 폴로, 크리켓, 골프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겼는데 각 운동에 맞는 패션 스타일을 개발하면서 프레피룩은 비즈니스, 캐주얼, 스포츠 전 라이프스타일에 엄청난 확장성을 가지게 되었다. 겉으로 보면 심플하고 단정한 옷으로 보이지만 그 속을 알고나면 많은 이야기가 있는 옷차림인 것이다. 프레피 룩(Preppy Look)은 단순한 의복이 아니라 삶의 방식이다. 로잉은 노를 저어 배의 속도를 겨루는 수상경기로, ‘보트레이스(boat race)’ 또는 ‘레가타(regatta)’ 라고도 한다. 근대적인 스포츠로서의 로잉경기는 17세기에 영국 런던의 템즈강에서 시작되었다. 이후 1715년, 전문적인 로잉 경기가 열리게 되며 많은 관중을 모으는 스포츠로 자리 잡게 되었고, 19세기로 접어 들면서 영국 대학을 중심으로 한 아마추어 경기가 활발해졌다. 로잉 경기가 시작되기 전 템즈강 주변의 펍이나 카페, 보트 클럽의 텐트는 축제를 준비하느라 분주해졌고,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관람객들은 영국의 전통적인 칵테일인 ‘핌스(Pimm’s)’나 맥주를 마시며 경기를 관람하곤 했다. 로잉 경기는 영국인들에게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선 사교의 장이었으며 축제이자 문화였다. 로잉은 노를 저어 배의 속도를 겨루는 수상경기로, ‘보트레이스(boat race)’ 또는 ‘레가타(regatta)’ 라고도 한다. 근대적인 스포츠로서의 로잉경기는 17세기에 영국 런던의 템즈강에서 시작되었다. 이후 1715년, 전문적인 로잉 경기가 열리게 되며 많은 관중을 모으는 스포츠로 자리 잡게 되었고, 19세기로 접어 들면서 영국 대학을 중심으로 한 아마추어 경기가 활발해졌다. 로잉 경기가 시작되기 전 템즈강 주변의 펍이나 카페, 보트 클럽의 텐트는 축제를 준비하느라 분주해졌고,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관람객들은 영국의 전통적인 칵테일인 ‘핌스(Pimm’s)’나 맥주를 마시며 경기를 관람하곤 했다. 로잉 경기는 영국인들에게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선 사교의 장이었으며 축제이자 문화였다. <러브스토리> 의 작가 에릭 시걸은 프레피(Preppy)를 ‘자연스레 옷을 완벽하게 입는 사람이며, 자연스레 모든걸 완벽하게 해내는 사람이다.’라고 정의했다. 헤지스의 스타일에는 에릭시걸이 정의한 프레피의 삶의 방식과 헤지스를 입는 고객에게 평생을 동반하는 친구가 되고자 하는 제안이 담겨있다.

BRITISH TRADITIONAL CASUAL

BRITISH TRADITIONAL CASUAL

클래식한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편안한 옷차림을 ‘트래디셔널 캐주얼(Traditional Casual)’이라 칭하는데 헤지스는 여기에 모던하고 세련된 캐주얼을 추구한다. 헤지스의 클래식에는 현대 수트의 원형인 브리티시 수트가 몸의 움직임을 그대로 반영한 자연스러운 라인을 담아냈으며, 영국 왕실과 귀족들이 즐겨한 로잉, 사냥, 폴로, 골프와 같은 스포츠 유니폼이 가진 활동성 및 기능성과 같은 브리티시 캐주얼의 원형을 모두 담아내고 있다. 재킷이나 타이, 아우터 없이도 반소매 셔츠를 입을 수 있게 한 피케 셔츠, 스코틀랜드 타탄체크에서 유래한 다양한 패턴 플레이, 물결과 로잉을 즐기는 문화에서 시작한 스트라이프 등은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헤지스의 대표적인 유산이다. 헤지스는 클래식에 기반하여 시대를 뛰어넘는 보편성과 고급감, 섬세한 원칙을 지녔지만 지속가능한 새로움을 지향하고 있다.

BRITISH URBANITY

헤지스가 추구하는 클래식과 현대적인 감각을 잃지않는 모던함은 양축의 균형감을 유지하며 그 아이덴티티를 지켜오고 있다. 고급스럽고 우아하지만 세련된 감각을 잃지 않는 헤지스의 스타일은 독창적인 세계를 구축하며 브리티시 어바니티(British Urbanity) 라이프를 추구한다. 전통을 존중하고 클래식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있지만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실용성과 위트있는 개성을 추구한다. 언제 어디서 누구를 만나더라도 그 자리의 품위와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헤지스의 스타일에는 패션의 원칙과 코드를 이해하고 있지만 드러내지 않고 자연스레 그 자리에 스며들 듯 조화를 이루는 헤지스의 태도가 담겨있다. 헤지스의 이러한 태도는 일과 여가, 여행, 스포츠를 즐기는 현대인들의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며, 헤지스를 입는 사람을 더욱 빛나게 한다.